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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sh Fish, Fresh Bank 수산업의 경쟁력 향상과 활기찬 새어촌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수협이 되겠습니다. Photo by 완도군청

조합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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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선망수산업협동조합은 우리나라 연근해어업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국가 식량산업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선망어업은 19세기 초엽에 미국에서 개발되어 일본을 거쳐 우리나라에 전래 되었습니다. 일제시대까지만 하더라도 일본인 어업자가 선망어업의 주도권을 장악하고 있었으며, 해방이후부터 우리나라 어업자가 독자적으로 이 어업을 발달시켜 왔습니다.

해방이후에는 조업통수가 불과 12통 정도이었던 것이 1973년도부터 전자장비를 갖춘 조업선이 급증하여 1993년도에는 조합원 37명에 조업통수 46통을 경영하였으나, 현재는 미래의 지속가능한 선망어업 및 어자원 보호를 위하여 조합원의 자율적인 감척사업으로 조합원 21명에 24통을 경영하고 있습니다.

선망어업의 주 어종은 고등어, 전갱이, 삼치, 오징어등 표층 회유성어종이며, 이 가운데 고등어가 70%이상 어획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선망어업의 시작은 1908년 거제도 장승포를 근거지로하여 개시되었으며, 현재는 제주근해 및 서해, 동해 어장에서 주로 조업하고 있습니다.

1928년 2월 조선건착망조합 설립으로부터 오늘의 대형선망수산업협동조합이 있기까지 선망어업은 많은 시련과 역경을 극복하면서 지금은 우리나라 연근해 어업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국가 식량산업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수산의 푸른 미래 창조(수산인 삶의 질 향상, 수산업 경쟁력 제고, 수협의 조화로운 발전), 협동조합의 본질적 가치 실현(화합과 협동의 공동체 정신 함양, 수산인 지위 향상 및 권익 보호, 협동조합의 경영혁신), 일류해양수산 금유(선진 수산금융 구현, 해양 금융 동북아 리더, 경쟁력 있는 금융기반 확보, 수산물 최고 브랜드 파워확보(선진 물류시스템 구축, 고품질의 수산물 유통 및 공급, 수산물 유통의 선도)

역대조합장 명단

순서, 성명, 재임기간 안내
순서 성명 재임기간
초대 김자현(金子顯) 1962년 4월 1일부터 1965년 3월 31일까지
제2대 이학만(李學晩) 1965년 4월 1일부터 1968년 3월 31일까지
제3대 송규원(宋圭源) 1968년 4월 1일부터 1971년 3월 31일까지
제4대 이평기(李坪基) 1971년 4월 1일부터 1973년 3월 31일까지
제5대 김용섭(金龍攝) 1973년 4월 1일부터 1976년 4월 19일까지
제6대 김용섭(金龍攝) 1976년 4월 20일부터 1978년 6월 3일까지
제7대 이일호(李一浩) 1978년 6월 4일부터 1981년 6월 3일까지
제8대 최현도(崔賢道) 1981년 6월 4일부터 1984년 6월 3일까지
제9대 최현도(崔賢道) 1984년 6월 4일부터 1987년 6월 3일까지
제10대 이금우(李金雨) 1987년 8월 17일부터 1990년 2월 27일까지
제11대 김태준(金太準) 1990년 2월 28일부터 1994년 2월 27일까지
제12대 최인석(崔仁石) 1994년 2월 28일부터 1997년 3월 26일까지
제13대 천금석(千金石) 1997년 3월 27일부터 2001년 4월 18일까지
제14대 조효식(曺孝植) 2001년 4월 19일부터 2005년 4월 18일까지
제15대 조효식(曺孝植) 2005년 4월 1일부터 2006년 2월 15일까지
제16대 김임권(金任權) 2006년 3월 16일부터 2010년 3월 15일까지
제17대 김임권(金任權) 2010년 3월 16일부터 2015년 1월 29일까지
제18대 임준택(林俊澤) 2015년 3월 21일부터 2019년 2월 1일까지
제19대 천금석(千金石) 2019년 3월 21일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