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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sh Fish, Fresh Bank 수산업의 경쟁력 향상과 활기찬 새어촌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수협이 되겠습니다. Photo by 완도군청

조업방법

조업방법 > 선망어업이란 >HOME

본석1척, 주등선과 부등선, 운반선 3척으로 총 6척이 1선단을 이루어 어군을 찾아 이동하며 시작된다.

  • 어군탐지기가 장착된 본선과 등선이 이동 중에 어군을 발견하게 되면, 주등선은 어군의 가장자리에 불을 밝히고 부등선이 본선의 선미에 와서 앞 꼬삐줄과 죔줄을 넘겨받아 꼬삐줄을 부등선 선수에 맨 다음 예인한다.
  • 투망 시작과 함께 부등선은 본선에서 분리되고 본선은 어군을 중심으로 우현으로 원을 그리듯 투망하면서 부등선이 있는 시작점까지 가서 부등선이 잡고 있던 꼬삐줄과 죔줄을 되돌려 받는다.
  • 앞 꼬삐줄은 선수에 뒷 꼬삐줄은 선미에서 윈치를 사용하여 당겨 그물의 앞섭과 뒷섭을 본선까지 오게 한 다음, 죔줄을 조이면 어군이 그물에 갇히게 된다.
  • 그러면 운반선 3척이 교대로 그물에 갇힌 어획물을 퍼 올려 어창에 보관하여 위판장까지 운반하게 된다.

그물을 감아올리는 양망기 그물을 갑판으로 인양하는 파워블록, 어획물을 퍼 올리는 데릭붐, 초음파의 반사파를 이용하여 어군을 입체적으로 탐지하는 소나, 어획대상 어종의 수직분포 상태를 탐지하거나 어장수심, 해저상태 등을 측정하는 어군탐지기 등 현대적이고 과학적이 최첨단장비를 이용하여 효율적으로 조업한다.

조업은 연중 진행되며, 어종별 주기는 고등어는 9월~12월, 전갱이는 5월~8월경이며, 하루 조업시간은 저녁 8시부터 다음날 오전 8시까지하며, 1회투망 후 양망까지 약 3시간정도 소요된다.

조업방법 사진1

조업방법 사진2

조업방법 영상